청량리에 있는 경동시장 가서 클래식 마일드 캔 한박스 구입해서 왔어. 예전에는 가끔 박스로 사서 마셨는데,오랜만에 갔네. 이거 한박스에 11000원이니까 1캔이 400원도 안됨. 편의점은 800원 받는 것 생각하면... 컵으로 살려다가 수량이 많아서 캔으로 선택. 카페라떼와 프렌치 카페 악마의 유혹은 가격이 같음. 컵은 20컵 든 박스가 10500원. 캔은 30캔 든 박스가 11000원. 다른 것도 구입할려다 가격이 약간 올라서 그냥 이것만 사왔어. 포카리 스웨트,아미노 업은 30캔에 9000원. 경동시장에서 처음으로 데자와를 발견해서 가격을 물어보니 30캔 들고 13000원... 아,마지막으로 허쉬 초콜렛 드링크는 235ml가 24개에 11000원이야.갈 횽들 있으면 참고해. 친구가 이렇게 박스로 구입하면 빨리 먹게 되서 과소비라고 하지만... 박스로 구입하면 피곤할 때 한캔.잠자다가 일어나서 한캔.게임하다가 한캔.친구오면 같이 한캔. 이렇게 인생이 풍요로워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