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물타면 핸드드립 실력이 부족한 거라 합니다ㅋ
처음엔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로스터리 카페 차리면서 토할때까지 커핑하길 여러 번...

결론은 정말 가당치도 않은 소리죠

추구하는 맛에 따라 물온도나 분쇄도, 드립법 등의 조절은 당연히 자유로운 것.

저는 한잔 추출은 물 안타고 한번에 두잔 추출은 원두에 따라 다르게 내리는데, 아예 안타는 경우~50ml정도까지 물 탑니다

책은 참고로 권**의 핸드드립인데 전체적으로 고노 드립의 맛이 힘든만큼 깊고 우월하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