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차 파는 곳이 없어서 카페에서 티백으로

만족하거나 해외 나가서 잔뜩 사와야 했는데

세상이 좋아져서 한국에 차 브랜드가 많이 들어옴 ㅜ

차덕질 하기 좋은 환경이구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