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안에 절반이 폐업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또 새 카페가 들어선다네요...
살아남은 절반의 태반은 프차 아닐까요?
그 생각으로 다들 프차로 창업하기 때문에 폐업한것도 프차, 살아남은 것도 프차요.
그 생각으로 다들 프차로 창업하기 때문에 폐업한것도 프차, 살아남은 것도 프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