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입맛에 맞음


뭐 근데 내가 입맛이 까다로운 편도 아니고 ㅋㅋㅋ 막입이라


같이 간 친구는 취향 좀 타는 편인데 걔도 맛있다고 하더라


생각보다 매장 분위기가 영해서 의외였음


난 뭔가 되게 앤틱하고 그런 느낌일 줄 알았는디


암튼 맛있어서 조만간 또 가게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