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주문하고 그 좁디좁은 빨대로 마시잖아
난 너무 뜨거워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
뚜껑을 열어놓고 기다려도 뜨겁고해서 난 못 먹겠더라
에스프레소를 뽑을 때부터 뜨거운건지 섞어주는 그 물 자체가 엄청 뜨거운건지 몰라도
뜨거워서 혀 고통 때문에 향을 잘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난 아이스로만 마시던가 우유 섞인 것만 마심
카페에서 주문하고 그 좁디좁은 빨대로 마시잖아
난 너무 뜨거워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
뚜껑을 열어놓고 기다려도 뜨겁고해서 난 못 먹겠더라
에스프레소를 뽑을 때부터 뜨거운건지 섞어주는 그 물 자체가 엄청 뜨거운건지 몰라도
뜨거워서 혀 고통 때문에 향을 잘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난 아이스로만 마시던가 우유 섞인 것만 마심
시럽이나 설탕 넣고 휙휙 젖는용 빨대 아님??? 근데 저도 같은이유로 심하게 추운날 아니면 아아메만 마심요ㅋㅋㅋㅋ너무뜨거운거 시름ㅎㅎ
ㄴ 사실 나도 그 빨대의 용도를 모르겠음 버리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하는데 그걸로 빨던 입으로 빨던 아무튼 그냥 너무 뜨거워서 잘 안 먹음 ㅋㅋㅋㅋㅋㅋ
뚜껑열고 식혀서 적당한 온도에 먹으면ㄴ 개 꿀맛 피로회복제인데
얼음좀넣어달라그래요
그거 마시라고 있는 빨대 아님.
ㄴ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대부분 버렸으니 망정이지
ㄴ그게 김 빼는 용도였던가? 이름도 따로 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안 나네. 그냥 편하개 뚜껑 따고 마셔.
손난로지 그건 - DCW
저으라고 주는 스틱으로 빤다는 거임? 얇은 스틱으로 저어서 식혀서 드세요.. 설탕 넣어 드시던지. 찬거 몸에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