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산 홍차 티백들을 카운터에 잔뜩 낱개로 진열했길래
다들 막 몇개 집어서 카운터에 올리거나 다른 거 주문하면서 얼마냐고 물어보지만
"티백 자체로는 판매 중이 아니구요 음료 메뉴로 팔고있어요"
생각해보면 티백만 판매할리가 없기는 하더라
독일산 홍차 티백들을 카운터에 잔뜩 낱개로 진열했길래
다들 막 몇개 집어서 카운터에 올리거나 다른 거 주문하면서 얼마냐고 물어보지만
"티백 자체로는 판매 중이 아니구요 음료 메뉴로 팔고있어요"
생각해보면 티백만 판매할리가 없기는 하더라
그런거근데 많은사람들이 착각하면 바꿀법도한데
에구.. 상자로 진열하지는..
이제 막 홍차메뉴 들여왔더라고... 딴에는 눈에 띄게 홍보할려고 한건 이해함 근데 낱개로 막 100개 200개 정도 되어보이는 양을 종류별로 올려놓으니까 나도 티백으로 그냥 파는건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