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네임펜 사서 홀체킹도하고 홀딩타임 적을때도 편함ㅎ
그러고 매장꺼 쓰면 막 주머니에있는지 없는지 까먹는데
내꺼 쓰니까 아 내 네임펜쨩♡ 하면서 옷 담아두는 쇼핑백에 꼽아둔다. 역시 자기물건은 소중하게 여기는듯 싶음..
이젠 왠만한거 다한닿ㅎㅎㅎ 실수도 줄었고...
근데 같은 시간대 알바생이 넘나 정줄을 놓고 일해서 힘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