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급 오미자 관련 제품을 열심히 마시는 중인데
음차갤엔 오미자 청을 올려볼까 함 (구매링크 있음)
새 병이 아니라 ㅈㅅ.. 막 퍼먹다가 반도 안 남음 ㅋ!
설탕 안 넣고 올리고당만 사용해서 가격이 좀 있다만 그래도 맛있는데 어쩌냐 먹어야지..
얘도 문경 출신 오미자인데 옵션에 친환경 무농약까지 달라붙어 있다는게 다른점..
스톰트루퍼에게 좀 나눠주고 정수기 다녀오면
본격 뻘건 새콤달콤한 물이 나온다.
플라스틱 컵이라 뜨겁게 먹을 수가 없당.... 개인적 경험으론 뜨겁게 먹거나 시원하게 먹거나 둘 중 하나가 제일 맛있음
다른 오미자청이랑 원재료랑 첨가물에서 차별점을 좀 둬서 프리미엄으로 가고있던데
크라우드 펀딩으로 약간 할인 하는중임
관심있는 갤러들은
farmingfund.co.kr/project/prjView.php?prj_idx=122 가서 오미로제N ㄱㄱ
스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