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머니가 캐러멜마끼아또를 좋아하셔서그럼 기본적으로 캡슐머신, 캡슐, 에어로치노, 캐러멜시럽이렇게 장만하면 되는거지?1. 일단 캡슐머신은 모델마다 기본 성능은 같다던데 그럼 그냥 싸게 살수있는거 사면 됨?? 왜케 모델이 많음??캡슐은 블렌딩, 착향료 차이인듯 하고.2. 에어로치노는 사야되나 고민임. 우유붓고 버튼만 누르니 편리하긴 할텐데 그냥 살까??근데 개인적인 생각에 그 작동원리에 비해서는 상당히 창렬한 거시라서..쮸글그 돈으로 편리함을 산다니 ㅠㅠ
제가 알기론 부품은 모두 똑같고 공장 나라별로 가격이 다르다고 들었어요. 우유거품기는 르뱅님 생각이 맞구요
저도 처음엔 잘 먹었구요. 지금은 드립이나 모카포트를 더 많이 사용하고 요즘은 아침에 급하게 라떼먹을 때나 밤에 디카페인 먹는 때 사용합니다.
가장 기본인걸로 사 어차피 성능은 다 같음
기기는 외양만 좀 다를뿐 괜히 비싼 거 살 필요 없음 난 2007년 겨울에 사서 아직도 고장 한번 없이 잘 쓰고 있음
네쏘 추출원리 자체가 단순하거든.라떼나 카푸치노 자주 먹을거면 에어로치노 하나 장만하는 게 좋음 기기에 딸린 스팀봉은 별로임
근데 네스프레소 사기전에 시음해 봤어? 캡슐이 기호에 맞아야하는데.한번 사면 계속 네쏘 캡슐만 먹어야해 요즘은 호환캡슐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일리나 다른 캡슐커피도 시음해봐
그리고 네쏘는 1캡슐에 들어가는 커피 양이 5g이라서 맛이 그리 강하지 않음 라때 만들려면 캡슐 두개는 뽑아야할거임 요즘 캡슐 가격이 500원대로 떨어져서 괜찮긴한데 잘 생각해 보고 질러 롯데 본점/잠실 백화점 가면 시음해 볼수 있으니까 먹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