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건전지로 모터 쓸수 있다는게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모 카페에서 공구하길래 알아봤는데 해피머니 신공 쓰면 이게 더 싸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근데 동영상보니 돌아갈때 걸리는 부분 때문에 시끄럽더라고요.
뭐 베란다에 두고 쓸것 같기는 한데..살까말까 고민중
일단 건전지로 모터 쓸수 있다는게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모 카페에서 공구하길래 알아봤는데 해피머니 신공 쓰면 이게 더 싸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근데 동영상보니 돌아갈때 걸리는 부분 때문에 시끄럽더라고요.
뭐 베란다에 두고 쓸것 같기는 한데..살까말까 고민중
칼디미만잡 - DCW
열이 보존이안되자나여 - DCW
칼디 괜찮은거 모르나 비싸서 그러죠..ㅋ,,,
그닥 마감이 좋아보이지도 않고... 직화타공드럼인 주제에 드럼 상단이 케이스 밖으로 노출되어 열원과 멀어지는 구조라서 균일한 로스팅이 될 리가 없음. 직화식 로스팅의 핵심이 균일한 화력 분배인데... 교반날개랍시고 달아놓은 꼬라지를 보면 한숨만 나오고. 주기적으로 드럼을 분리해서 위아래로 강제교반을 시켜주면 그나마 나을듯 한데 이건 그것도 쉽지 않은게 모터와 드럼이 기어로 맞물리는 형태임. 유일한 장점이 건전지 사용으로 야외 로스팅이 가능하다는 거. 내 생각에는 그냥 싼맛에 야외에서 직화 통돌이 로스팅을 할 거면, 남자라면, 팔 힘도 기를 겸 그냥 수망이나 팬스터가 낫다고 봐... 하지만 자신이 튜닝을 할 수 있다면... 교반날개 좀 바꿔 달고 그러면 쓸만할지도? 근데 배출도 노답이다 ㅋ
근데 칼디미니 전동버전 요즘 저거 두 개 살 돈이면 사지 않나? 중고면 더 싸고...조금만 더 모으거나 질러서 그냥 칼디로 가세요. 내가 보기에 두 제품은 급이 달라도 좀 심하게 달라서... 칼디 미니도 건전지 전원 모델 만들어주면 참 좋겠다...
단점을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작동시 온도계도 같이 돌아서 온도를 확인하려면 모터를 꺼야돼. 매의 눈이면 뭐 볼 수 있으려나? 직화 타공드럼인데 말이지. 한창 화력 오르고 있는데 온도 체크하려면 그 상황에 드럼을 5초 가까이 세워야 된다고 ㅋㅋㅋ 어떻게 되겠냐?
헐 그건 몰랐는데 ㅋㅋㅋ 그럼 안사는걸로..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