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를 자주 마시느냐에서 크게 천만원까지 머신 가격이 올라가는부분이지
하루 두세잔 가정용 에소는 실비아면 머리끄댕이잡고 개 떡을친다.
무슨 실비아쓰다가 머신업그레이드했더니 에소맛이 달라졌어요 라고 하는년들은 키보드 바꿨더니 타자가 더 빨리쳐져요하는거랑 똑같음
니 손구녕이 문제 ^^
라떼를 자주 마시느냐에서 크게 천만원까지 머신 가격이 올라가는부분이지
하루 두세잔 가정용 에소는 실비아면 머리끄댕이잡고 개 떡을친다.
무슨 실비아쓰다가 머신업그레이드했더니 에소맛이 달라졌어요 라고 하는년들은 키보드 바꿨더니 타자가 더 빨리쳐져요하는거랑 똑같음
니 손구녕이 문제 ^^
9바까지 올라가는 시간차이/산포망에 물을 쏘는 각도차이/추출온도 그래프 차이 등등 존재는 분명하고 맛 차이도 있는데
뭐 근데 먹어보면 조금 다르기는...
난 그게 왜그리 비싼지가 궁금하다.
싼걸로 뽑아도 비싼컵에 담으면 그게 더 맛있다 카는데 어지간히 민감한 혀 아니면 대충 먹는걸로
지 돈으로 지가 사겠다는데 뭔상관이여 쓸데없는 오지랖 보소 ㅉㅉ
그 사람들이 그거 사는데 님이 백만원이라도 보태줬소? 쓸데없는 오지랖..
먹으면 조금 다르기는 달라요
제가 자르쓸때 자르랑 빅토리아 아테나? 레머머신이랑 비교했는데 샷의 맛의 표현력이 다르더라구요 어차피 조그만한 차이에 돈을 지불하는 영역이니까요
자기가 경험 못해봤다고 무시하는건 잘못된거죠. 저도 잘은 못느끼지만. 작은 차이지만 느끼는 사람은 분명 있어요.
ㅇㄱㄹㅇ ㅋㅋ
가정용 머신은 엘로치오 자르가 괜춘하긴 한데 폼프 시끄럽고...마누스가 괜찮구..애초에 자르랑 빅토리아 아르두노이스랑 급이 다른데 비교하는게.....
자르 이번에 펌프소음 , 온수 개선해서 나왔는데 펌프소음 로터리 수준이라내욤
빅토리아가 레버머신이였고 자르는 일잔 펌프머신이었는데 레버식의 특성상 레버만의 풍미 원두의 특성을 뭉개는 특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두의 개성이 더 나더라구요. 그거 비교해보고 맨붕해서 상위기종으로가는 하나의 이유가 됐어요
염병지랄육깝떨면서 혓바닭으로 팔꿈치 낼낼 핥으면서 한박자쉬고 두박자쉬고 지랄땐스부르스를 치고자빠졌네. 라마르조꼬로 뽑은 에소랑 실비아로 뽑은 에소 갔다놓고 니들 촌닭들보고 비교하라고하면 알수나 있을거같냐? 제발 지랄좀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
병신들이나 장비탓하지 니들 손구녕이 문제라니까 말귀를 못알아듣네
쩝 따로 따로는 구분 못할수도 있지만 두 대 동시에 놓고 같은 그리인더 같은 원두면 구분해요. 남들도 똑같이 자기 수준으로 놓지를 마요 ㅎㅎㅎ
지랄 용쓰는데 고생하시네요 갓바야님 가서 한비야나 더 쳐읽고 오세요 ^오^
아 따로란 말은 따른 장소에서 각자 먹고 구분하는 걸 말합이다
콱그냥 포타필터로 대가리후려버릴라
손기술 암만좋아도 장비극복 힘든데 뭐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 우승한 사람에게 가찌아 갖다주고 그냥 일반 바리스타한테 스피릿 줘서 내리면 어우 잘도 가짜아 손 들어주시것소
그라인더에 손 갈리고싶나
커피는 원두빨 장비빨아님니까 허허
그라인더가 젤 중요한데 그얘기는 1도 없고 괜히 비싼마신 쓰는사람들한테 빼액대네 gs3을 쓰든 가찌아퓨어를 쓰든 지 맘이지
원두빨이 잴심함 ㅇㅇ
키보드 달라지면 타자빨라지는거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멤브레인쓰다가 기계식쓰니까 개빨라짐 - DCW
1원두, 2그라인더, 3머신
와 근데 글쓴이 화력 쩐다 - DCW
몬스터에너지 마시고왔나바...!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