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음갤러블리들 안녕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dc 이렇게 갈 예정인데 

이미 미국 동부에 다녀온 차음갤러 있음 카페 추천 좀 해줄 수 있어?

아는 곳이 블루보틀밖에 없음둥 ㅠㅠ


지금 이 글을 읽고

아, 그날 누엵 공기와 함께 들이켰던 그 카페의 그 커피가 참 맛있었지, 하는 식으로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면

그 추억 좀 나눠줘 ㅎㅎ


여행책도 찾아보긴 할 거인데

출중한 미각을 지닌 차음갤러들 추천이 더 믿음이 갈 것 같아서!


아 그리구 사올 만한 커피 기구?나 원두도 추천해줄 수 있나 ㅎ

지금 브리카 사용 중인데 머신까진 무리인 것 같고... 프프 사볼까 하거든 

프프도 미국 프프는 뭔가 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ㅋㅋㅋ 

2월부터 출근이라서 내 인생 마지막 방학 ㅠㅠ 

작정하고 쇼핑이나 하고 오려고 하는데 옷 말고도 커피용품도 살 거 있음 사가려구 해

여기서 추천해준 몽타주 커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거든


차음갤러블리들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