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거 맞아요. 핸드드립은 처음 내릴때 커피의 고유의 향과 맛이 나오고, 나중에 서버를 통해 내리는 물은 커피농도를 약하게 희석시키는 역할 밖에 하지않습니다. 저도 처음에 물과 희석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유명 바리스타들도 드립서버로 내리는 것보다, 그냥 조금만 내려서 물과 희석시키더랍니다.
지나가다(116.33)2016-01-06 20:55
난 20그람에 300미리
진리의브니엘(parkbc92)2016-01-06 21:36
그냥 니가 못하는거야ㅜㅜ
노무현(223.62)2016-01-07 00:29
변수가 워낙 많아서 뭐라 딱 집어서 말해줄 수가 없음. 분쇄도, 물 온도, 원두의 배전도, 로스팅 날짜, 추출 시간과 속도, 드리퍼 종류... 원두:물 비율도 문제지만 더 중요한 건 추출시간이고... 다만 15g을 하리오 같은 투과식 드리퍼로 내렸다면, 원두의 절대적인 양 자체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줄 수준이 안 되므로 추출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 있음. 그래서 2인분 30g은 괜찮지만 1인분 15g은, 특히 하리오나 칼리타는 비추. 도징량을 18~20g 정도로 늘리길 바람. 원두를 아끼고 싶다면 클레버가 최고. 원래 침전식이 투과식보다 원두를 적게 씀.
20그램으로 100정도 내려서 희석해 드세요
동일 비율로 푸어오버 해보세요~
추출시간 줄이고 적은양만 내리시고 물과 희석시키세요.
원래 그런거 맞아요. 핸드드립은 처음 내릴때 커피의 고유의 향과 맛이 나오고, 나중에 서버를 통해 내리는 물은 커피농도를 약하게 희석시키는 역할 밖에 하지않습니다. 저도 처음에 물과 희석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유명 바리스타들도 드립서버로 내리는 것보다, 그냥 조금만 내려서 물과 희석시키더랍니다.
난 20그람에 300미리
그냥 니가 못하는거야ㅜㅜ
변수가 워낙 많아서 뭐라 딱 집어서 말해줄 수가 없음. 분쇄도, 물 온도, 원두의 배전도, 로스팅 날짜, 추출 시간과 속도, 드리퍼 종류... 원두:물 비율도 문제지만 더 중요한 건 추출시간이고... 다만 15g을 하리오 같은 투과식 드리퍼로 내렸다면, 원두의 절대적인 양 자체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줄 수준이 안 되므로 추출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 있음. 그래서 2인분 30g은 괜찮지만 1인분 15g은, 특히 하리오나 칼리타는 비추. 도징량을 18~20g 정도로 늘리길 바람. 원두를 아끼고 싶다면 클레버가 최고. 원래 침전식이 투과식보다 원두를 적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