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피점 창업을 해볼까 고민만 하고 있어.
Red Ocean 인 건 아는데 그냥 요즘 자꾸 신경 쓰이더라구
커피맛을 좌우하는게 머신 한가지만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원두>바리스타>머신 ..... 이런 순서? 커알못이라 잘몰라..)
그래도 대중이 좋아하는 커피를 만들어내는 머신이 뭔지 알고 싶어.
프차들이 채용했다는 것은 가격/AS/맛 등 여러가지를 감안했을 것 같고..
가능하다면 모델도 좀 알려줘..
스타벅스 : La Marzocco => Mastrena 로 간 것 같고 나머지 들은 모쓰냥?
커피빈
파스쿠찌
엔젤리너스
할리스
탐앤탐스
이디야는 라심발리 M27 맞냥?
카페베네
드롭탑
투썸
파스쿠찌
빽다방
일해본 경험 있는 형들 좀 알려줘..
쓰고 나니까 우리나라 프차 정말 많긴하다.
나 이디야할때는 마지스터, 할리스 트윈스타, 탐탐 라스파지엘레
금수저면 라마르조꼬 흙수저면 아피아써라. 갸들이 가격 맛 AS 를 엄청 고려하지는 않어. 스벅은 그나마 급이다른놈들 쓰고있는거야. 나머지는 도찐개찐임. 근대 마지스터는 좀 심했다. 개인이 쓸라면 수입업체랑 가성비보고사야되는데 애매한 메이커들이 많음.
베네 달라코르테 투썸 라심발리
커피빈도 라심발리씀
엔젤 콘티 트윈스타에서 라심발리m39. 아피아 써라.
할리스는 트윈스타->유니크(기종명모름)->라스파지알레(기종명모름)
이디야는 매장바이매장인데 대체로 라스파지알레
스타벅스는 자체개발한 마스트레나 독점사용
엔젤 콘티 이디야 할리스 라스파지알레 투썸 커피빈 더벤티 라심바리 파스쿠찌 란실리오
난 갠적으로 라스파지알레 별로던데 생각보다 많이들쓰네.
탐탐 아스카소쓰는데 아스카소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