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겁네 무시함. ㅈ 같이 생겨가지고... 게다가 옆에 남자놈(잘생겼음)이 그걸 또 거듬

영화보러 뒷문으로 나오면서 (일어로)욕을 해주고 올라감.


근데 평일날 가면 더 젊고 예쁜 애들이 웃으면서 잘 해주고 커피도 더 맛있고...

하긴 생각해보니 거긴 평일날에 근처 회사 OL들이 많이 가긴 가지...


계네가 스페어 직원이였던가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