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순에 후쿠오카가려고 티켓팅까지 완료했어
그 녹차밥 있잖아 그거 이름이 뭐지?
군대에서 후임이 밥에 뜨거운물받더니 그분말 홀홀말아서먹던데
분명 녹차맛이었음
해장하기 딱 좋은 맛이라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이름을 안물어봤네
기음갤로 가야할지 차음갤로 가야할지 잘모르겠지만 일단..물어볼게 미안..
참 그리고 일본에서는 차 유명한게 뭐야?? 하나 사오게 ㅋㅋㅋ
그 녹차밥 있잖아 그거 이름이 뭐지?
군대에서 후임이 밥에 뜨거운물받더니 그분말 홀홀말아서먹던데
분명 녹차맛이었음
해장하기 딱 좋은 맛이라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이름을 안물어봤네
기음갤로 가야할지 차음갤로 가야할지 잘모르겠지만 일단..물어볼게 미안..
참 그리고 일본에서는 차 유명한게 뭐야?? 하나 사오게 ㅋㅋㅋ
오차즈케 [흡혈냥]
보리굴비
오차즈케는 봉지 만들어서 파는것도 맛있지만, 그냥 괜찮은 녹차 사서 깨끗한 김치랑 김이랑 소금 쪼금 해서 얹어 직접 해 먹는것도 추천.
현미녹차우려서 조미김에 짠지(많이 짜지 않으면 소금추가)랑 와사비 올린 밥에 자작하게 부어 먹으면 되요. 저는 명란젓 올린 것도 좋아합니다만 사람따라 비리다고 느낄 수도.. ^^
아 그리고 밑에 글 보고 생각났는데 봉지는 와사비맛이 따로 있으니 기호에따라 사면 돼
메생이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