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탕 하다가 귀찮아서

전기포트 뚜껑 열은 채로 위에 우유컵을 비스듬히 걸친 후

전기포트 틀어놓고 올라오는 스팀으로 데웠더니

속도도 빠르고 가열 하면서 바로바로 거품기 돌릴 수 있어서 편하더라.


전용기 제외하고 다들 어떻게 데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