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레토, 룽고 에 관한걸 비유로 드는데



레스토랑에서의 스테이크와 수비드가 왜나와?



누가 침출식으로 1주일간 우려낸 콜드브류 커피달래?



비유 개똥같이하면서 자기 말 맞게 합리화하는거 웃기당ㅋㅋ



리스트레토는 불가하다고 대응하라는게 스벅메뉴얼에 있는지, 콩다방메뉴얼에 있는지 니가 오또케 아는데?



메뉴얼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베리에이션은 거절하라고 나와있는거 니가 봤어?



메뉴얼에 "이 외의 고객의 요구사항은 적절한 범위 내에서 근무자가 판단하여 처리한다" 라고 되어있을진 어케 알아



니가 국립국어원이야?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에 해당되는 업장은 모두가 다 천편일률적이여야해?



자칭, 잘 교육된 수준급 파트너들이 있다고 자랑하는 스벅에서 리스트레또를 요구했더니 전혀 모르고 어버버거린다는걸 비판하는게



무 슨 대목에서 잘못이 있는건지?



그렇게 홍보를 하는 프랜차이즈의 매장을 찾았는데, 홍보에 못 미치는 수준의 직원을 만나면 불만이 터져나오는건 당연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