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집에서 먹고싶어서 커피를 1년전에 배움 여유가 생겨서 용품들을 1개씩 구매했는데
칼리타나 메리타 이런거는 스킬있어야되는거 아님???배울땐 이걸로 배우긴했는데 암튼 쉽게 내려먹으려고 클레버삼
케멕스는 존나 비싸서 패스 그리고 잘깨진다면서????
이제 포트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하리오나 메리타에서 싼거사는거나 걍 듣보잡 싼거 사는거랑 차이있음???
난 좆문가가 아니기때문에 구지 비싼거 사고싶지도 않고 가격보면 엄두가 안남 포트하나에 100만원 일케 못줌
어차피 커피도 집에서 내려먹을만한 수준으로 먹어야지 게이샤나 요런거는 카페에서 먹어야지...집에서 먹으면 ㅈ될것 같음 글라인더도 핸드밀이고
바리스타님들 도움좀.......
좀 가벼울 순 있는데... 별 차이 없더라. 주둥이야 뻰찌로 쪼이면 되고... 아니면 드립포트 노드에 끼우는 물줄기 잡는 얘가 있는데 그거 있으면 막해도 물줄기가 일정하게 나오는 것 같아. 편해보이더라.
ㄴ그럼 별차이 없다는거내... 그럼 모양 예쁜거 사면 되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