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커피라고는 믹스커피랑 커피우유랑 우유에 더치 커피 용액 타서 만든 간이 라떼(?) 밖에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커피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저런 것만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어머님이 저 고3 되기 전에 찻집을 여신다는데, 뭐 전문적으로 홍차나 녹차를 하실 것 같진 않으시고, 그런건 약간 먹어본 적이라도 있어서 맛있다/맛없다 정도는 가릴 수 있는데 커피는 이게 맛난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어요 ㅡ.ㅡ곧 아버지가 바리스타 자격증 따러 가신다니 아마 마셔보고 평가 하기가 주구장창 저에게 돌아올 것 같은데.... 최소한 커피에 취미를 들이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부모님이 카페를 차리신다면..수능대박내세요..
많이 마시고많이경험하심이..수능대박나세요..
카페 차리는건 노노해...
뭐든지많이해봐야죠 마시고마시고마시고 물론저는 이제야 아메리카노를 겨우마신답니다
차리지마....ㅋㅋㅋ
퇴직금 몰빵각 ㅎㄷㄷ...참고로 아재바리스타는 안잘생기면 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