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게자를 시켰냐 무릎을 꿇렸냐 애미 안부를 물었냐 뺨이라도 후려갈겼냐

니미 카페가서 알바한테
'베리에이션 어디까지 아세요'
물어보고 아는 범위 내에서 골라드려야겠네

병신새끼들인가
모든 걸 권력관계로 보려는 그 노오란 태도는 뭔 약을 맥여야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