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버 어느정도 포기하면서 산미 살리고 최대한 부드러운 질감의 Brewing이라면 역삼투압이 좋을거고, 산미는 좀죽더라도 바디감있고 플레이버 강한추출이라면 중공사막, 전기분해 약알칼리는 모르겠네. 안써봐서. 써본사람 있나? 지역상수도 상태에따라 너무 달라서 이게 이렇다 하고 비교하기 힘들어.
플레이버 어느정도 포기하면서 산미 살리고 최대한 부드러운 질감의 Brewing이라면 역삼투압이 좋을거고, 산미는 좀죽더라도 바디감있고 플레이버 강한추출이라면 중공사막, 전기분해 약알칼리는 모르겠네. 안써봐서. 써본사람 있나? 지역상수도 상태에따라 너무 달라서 이게 이렇다 하고 비교하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