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jiamgonMkI
여기 동영상에서 칼리타 드리퍼로 10그램당 물30밀리를 추출한대. 여기에 물 150미리를 섞고.
영 처음보는 방식이던데.
내가 이해하는 범위내에서 말하자면
분쇄도를 비교적 작게하고 물줄기도 가는 편으로 내려야 하는건가?
그리고 멜리타나 고노 처럼 물빠지는 구멍이 작은 드리퍼에 맞는 방법 아닐까..
내리는 물 양이 적으니 그 만큼 추출이 빠르게 이뤄져야겠다 싶고
추출이 최대한 많이 되려면 물이 천천히 들어가고 천천히 빠져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말야.
아님 그냥 리스트레토 같다고 보면 되는건가?
난 20그램에 170~200을 추출하는 방법을 처음 접하고 배웠거든.
그래서 꽉 채워서 내려야 할 것 같은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걸지.
ㄱㅅㄱㅅ 그럼 내려놔야 겠네
어떤 핸드드립가게 사장님 이야기 들어보면 경험상 그냥 때려부어도 둥글둥글 붓는거랑 별차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이것저것 해보고 자기한테 맛있는 방법으로 내리는게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