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g에서 100그램씩 2개를 샀는데 틴케이스는 없어 일단 봉투째로 지퍼백에 넣어뒀어 검색해보니까 은박종이를 사서 소분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그것보다 쉬운 방법은 없을까? 그리고 티팟이나 거름망? 은 뭘로 구입하는게 좋니 비싼건 좀 부담스럽기도하고.. 디자인보단 실용성이 우선이야 그냥도 먹어보고싶고 밀크티로도 먹고싶어
댓글 7
거름망은 생활용품점에서 작은 체망2,3천원짜리 사면 됩니다. 티팟이 없다면 멸치국물용 둥근 망 사서 인퓨저처럼 쓰면 됩니다. 계량은 인스턴트국밥에 딸려 오는 숟가락으로 1번 뜨면 1인분입니다. 자주 마실 거면 그 상태도 잡내없고 온도 낮은 곳에 두면 되구요. 가끔 먹을 거면....... 가향은 소분하든지 지인들 불러 빨리 드시든지 하면 되는데 뭐 일년 두고 먹을게 아니면 향손실을 걱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무명(168.235)2016-01-14 08:39
티팟을 살 요량이면 만원은 넘는 걸 사세요. 티팟대용으로 쓸만한게 있으면 굳이 살 필요는 없습니다.
무명(168.235)2016-01-14 08:44
포트는 뚜껑 열어봐서 몸이랑 물부리 사이에 거름막이 있으면 무조건 걸러라. 닦을 때 개빡침. 그리고 가능하면 물부리 끝이 날렵한 게 차 따르고 흘러내리는일이 적은데 싼 제품은 유리가 아니고서야 대부분 도톰하게 마감함.
익명(14.37)2016-01-14 10:46
나중에 틴에 든 차 한두 개 사 두면 다 마시고 다른 차 넣어도 좋고 과자 보관하기도 좋아. 그런데 루피시아 같은 거는 몇 년 안에 군데군데 녹이 스니까 두고 쓸 용도면 코팅한 재품이 좋음.
익명(14.37)2016-01-14 10:51
물론 코팅 제품도 자주 쓸리는 입구 부분은 벗겨지고 녹슬지만.
익명(14.37)2016-01-14 10:54
일단 컵에 적당히 넣고 마시면서 백화점, 전문 매장, 인테리어 소품점, 팬시점, 남대문 등등 많이 돌아다니면서 무게도 확인해 보고 마음에 드는 걸 찾아 봐. 다니다 보면 할인판매하는 곳도 우연히 볼 수 있고.
거름망은 생활용품점에서 작은 체망2,3천원짜리 사면 됩니다. 티팟이 없다면 멸치국물용 둥근 망 사서 인퓨저처럼 쓰면 됩니다. 계량은 인스턴트국밥에 딸려 오는 숟가락으로 1번 뜨면 1인분입니다. 자주 마실 거면 그 상태도 잡내없고 온도 낮은 곳에 두면 되구요. 가끔 먹을 거면....... 가향은 소분하든지 지인들 불러 빨리 드시든지 하면 되는데 뭐 일년 두고 먹을게 아니면 향손실을 걱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티팟을 살 요량이면 만원은 넘는 걸 사세요. 티팟대용으로 쓸만한게 있으면 굳이 살 필요는 없습니다.
포트는 뚜껑 열어봐서 몸이랑 물부리 사이에 거름막이 있으면 무조건 걸러라. 닦을 때 개빡침. 그리고 가능하면 물부리 끝이 날렵한 게 차 따르고 흘러내리는일이 적은데 싼 제품은 유리가 아니고서야 대부분 도톰하게 마감함.
나중에 틴에 든 차 한두 개 사 두면 다 마시고 다른 차 넣어도 좋고 과자 보관하기도 좋아. 그런데 루피시아 같은 거는 몇 년 안에 군데군데 녹이 스니까 두고 쓸 용도면 코팅한 재품이 좋음.
물론 코팅 제품도 자주 쓸리는 입구 부분은 벗겨지고 녹슬지만.
일단 컵에 적당히 넣고 마시면서 백화점, 전문 매장, 인테리어 소품점, 팬시점, 남대문 등등 많이 돌아다니면서 무게도 확인해 보고 마음에 드는 걸 찾아 봐. 다니다 보면 할인판매하는 곳도 우연히 볼 수 있고.
친절한 답변 고마워 빨리는 못마실것같아서 은박봉투 주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