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본 직후에 야매로 커핑해봤는데 직접적으로는 그럭저럭 아로마도 괜찮았는데 부엌 전체에 은은한 된장내가 나길래 어머니가 된장찌개 끓여놓고 가셨나 했다가 된장찌개는 커녕 콩한쪽도 없길래 의아해했었는데rok로 내리다가 된장향기를 느끼고 여기서 나는걸 깨닫게 됨신기하게 마실때는 안나는데 한발짝 멀리 떨어져서 향 맡으면 된장냄새남ㄷㄷ 싱기방기
로스터 발냄새야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좋은 평가는 아닌거같은데
신기한게 마실때 프레그넌스는 정상적이라고 느껴지는데 마신 공간에 흩어진 향은 죄다 된장냄새나옄ㅋㅋㅋㅋ간혹 덜볶인 콩이 얼룩덜룩 있더니 그거땜에 그런가
로스터가 그 smell뭐시기 맨날 양말산다고 올리는애인가보네
나도 그런적 있는데... 분명 커피를 내려서 마시면 초콜릿에 아니스향이 살짝 입혀진 향이 났는데 나갔다 들어오면 왠 두엄 냄새가...
로스팅 하기도 전부터 생두에서 이미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는 것들이 있음. 로스팅하면 날라가겠지 해도 막상 하고 나서도 냄새 남아있음 대표적인게 탄자니아. 로스팅후 냄새가 안좋은 건 만델링 아체텡가 근데 드립한 후에는 좋은 냄새가 남 맛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