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입찰부터 해바야알겠지만 병원 가봤는데 조건은...
1. 150병상 세미급병원
2. 6평정도에 월세 100만원 예정
3. 병원 직원수 약200명(청소용역등 다포함)
4. 홀은 따로없고 진료대기실 앞에 위치하여 의자 40석 비치
5. 병원 토요일 오전진료 일요일휴무
6. 커피숍들어갈 위치는 건물 안쪽 진료대기실에 위치해서 외부인이 들어와서 사먹을 확률 거의 0%
7. 세미급 유명한 병원이라 1년중 6개월은 병동 풀베드
★추가로 근처 200미터내 커피숍 전혀 없써서 환자 및 직원 이용 접근성은 좋음
병원내 커피숍 일해봤거나운영해본분들 조언 부탁드림
진료대기실보다 병상에 병문안오는사람들 상대해야대는데 원내 위치가 그닥일듯 프차 아니고서야 직원들도 별로 안먹을걸로 보임~
나도 특수상권인데 여기 직원이 교대인원포함 총 600명 정도 되는데 내카페에서 먹는 인원 5% 정도밖에 안댐~ 젊은애들은 외부 프차에서 사다먹음~
서울 중심가에 있는 병원인데도 근처에 까페가 전혀업써서 점심시간 보호자 및 직원 접근성은 좋습니다...다만 병원규모가 애매한게걸려요..
병원 규모가 좀 작네, 그래도 잘 될걸
직원보단 병원환자관련 손님이 대부분일듯한데...아메한잔 시켜서 노나드신다고 종이컵 내놔란 손님들이 벌써부터 눈에선하다ㄷㄷㄷㄷ직원들이야 뭐 쉬는시간엔 나가고 싶지 직장 내에선 안 있고싶어하니까ㅎㅎ뒷담화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어야하는데ㅎㅎ
조심스레 일매출 40을 에상해봅니다
난 되게 잘될거같은데...가는 병원마다 왠 카페에 사람들이 글케 많던지 ㄷㄷ
사람많다고 장사 잘되는거 아니에요 병원이면 아줌마나노인들 많은데 한잔으로 두세명이 나눠먹는건 기본이에요
난 유용하게 이용했음. 특히 샌드위치+아메set 잘 팔림ㅋ 예약하고 가도 한 시간 이상, 검사 뭐하면 하루종일 기다리는게 일인데 밖에 나가서 밥먹기도 애매하고 보호자들이 주로 이용 많이함. 병문안 온 사람들 대접도 하고. 진상이야 어디가도 있으니 뭐.
근데 암것도 안시키고 걍 앉아있는 사람도 많음, 주요고객이 환자 보호자 등이니 뭔가 병원얼굴 생각해서 쓴소리 하기 힘들듯;;
6평이면 커피샵이라고 하기보단 테이크아웃 전문점을 말하는 듯한데...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도 6평은 너무 작은거 아니냐.
병원에서 공익한 경험상. 인턴이나 공익등 막 굴려먹을 사람이 있는 곳이면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