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 없어서...나가서 사오기는 귀찮고 똑같은 과당아니셈? 하며 아카시아 꿀을 넣어보았더니.... 오묘한 안드로메다 맛이 나옵니다......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올 때 드리면 좋겠네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