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맨날 온갤만 보는 갤러인댕..


울 학교 앞에 할리스커피 있어서 내가 과제 있을 땐 거의 무조건 여기서 하거등..


오늘도 오후에 컨펌있어서 아침부터 가서 끄적끄적 하고 있는댕...


어떤 아주머니가 엄청 큰 소리로.. "아! 아! 아이구 힘들어!".. 이럼서 3층까지 올라오는거야..


그래서 난 첨엔 그런 사람들 있잖아.. 표현 막 과장되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인 줄 알았딴 말이야? ㅠㅠ..



근데 자리에 앉고나서부터가 이상한거야.. 신문 펼치더니 막 신문을 보면서 혼잣말을 막해..;; 


근데 이게 그냥 혼자 조용히 씨부리는거면 상관 없는데.. 큰 소리로 막 혼잣말을 하는거야.. 


"에라이! 이 새X들! 그렇게 할꺼야?! 아이구~ 우리 애기들 죽을 때까지 헤쳐먹으세요~" 막 이런식으로..;;;;;; 지금도 계속 이상한 말 막하는데 무섭다.. 


이러다가 갑자기 막 화내고;;;; 또 좀 혼잣말 하다가 지금은 또 막 "음?~ 점심은 뭐 먹을까??~ 하하하하" 막 이래..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이 아줌마가 소리 지를 때마다 다 깜짝깜짝 놀란다ㅋㅋ....;;;;

이거 알바생한테 말해도 소용없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