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향 나는 캔음료 티오레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가격은 안착하더라구요! 1200원 편의점기준

군데 뭔가 다른짓을 해보고 싶어서 재료넣고 끓여버린 무지찐한 짜이...
어디선가미묘한 향이 계속 나는게 속이 미식거리는게 앞으로 캔음료 살릴라 하지말아야겠어요 ㅠㅠ

저는 짜이에

팔각 정향 계피 생강(다져 얼린 엄마의 냉동실재료) 카다멈 회향 홈쁠스콧선장님홍차 우유 넣고 약불에 팔팔 끓임니다

언제까지냐면 믹스커피 한개를 종이컵 물 반잔에 탔을때늬 색이 나올때까지요

아. 귀찮아사 자주 안합니다. 타조 차이티 시럽 스벅에서 쓰는거 한국도 팔앗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