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감사하게도 바로 근처 까페들 제끼고 좀떨어진 우리까페에서 선결제해서 회사 직원들 복지차원에서 먹겠다함
그거까진 감사하고 조은데 어떠케해야 서로 믿을수 있고 복잡하지 않게 계산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1. 우리가 5000원.10000원 단위로 쿠폰을 직접 선결제할때 뿌리는 방식 -> 우리는 편한데 잔돈이 생기는 경우 그회사직원이 회사돈 꿀꺽하는거고
2. 매장에 선결제 명부를 작성해서 차감방식 -> 서로 예상한 금액이 맞지 안을경우 서로간 불신 생김...
여기있는 머리좋은 형동생누나들 좋은 의견좀 부탁드림
그냥 영수증 처리 따로 철해놓고 충전금액 가까워진다거나 일주일 단위로 보고 올리면 대징
영수증에 서명받은거 보관해서 정산 사원증 있잖아
먼저 회사에서 선수금받고 각주문 영수증처리해놨다가 월말에 돈남은거 돌려주거나 오바된금액 청구
직원별로 한도금액이 있어서 그거 맞춰야 하는가면 별도로 웹기반 무료 pos나 정산프로그램 활용하고
아메쿠폰 라떼쿠폰 모카쿠폰 이런식으로 음료 몇개만 팔면? [흡혈냥]
뭐 깝깝한 소리들을 하고 있누 장부 하나 만들어서 날짜별로 칸 만들어놓고 계산할때 주면서 서명만 하라 그래 너가 거기에 금액만 적고 사인하라고 넘겨줘. 월말에 정산해서 나머지 환급해주던가 이월시키던가 하고
ㅋㅋ 장부거래 처음해보시나보네요 보통은 먹을 때 마다 장부에 적어놓고 월말에 한꺼번에 누적금액 결제하는데... 선불은 뭐 이래저래 불편하긴 하겠네요
선결제 하고싶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 [흡혈냥]
책방에서 선결제하고 계속 빌리던 생각나네. 그런 프로그램 구하기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