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완얼 [흡혈냥]
가까이 다가가지않는다.
진지함ㅠ
들이대는 티 내지 않는다. 도움 필요해 보일때만 도와줘
그냥 쓸데없는거 하지말고 주문할때 웃으면서 하고 수고하세요나, 감사합니다 같은 감사인사만 잘하세염
외적인 변화에대한 말만 가끔 가볍게 던지삼 대화를 이에가려는 의도가 아니라 걍 가볍게
꼭 칭찬이 아니더라도 옷이나 악세서리, 화장같은 사소한 변화 알아주면 여자들 엄청좋아함요
...그런거 진짜 싫은데 본인이 어느정도 준수한거 아니면 포기하세요 솔직히 잘생겼어도 관심없는 사람한테 받는 호감만큼 기분 나쁜거 없음
개인카페 바같은데 앉아서 오랜시간 이야기 나눌 수 있는것도 아니고 주문하면서 음료받으면서 잠깐씩 마주치는게 전부인 시점에서 이미 글렀어요 [흡혈냥]
눼 ㅜㅜ 알겠어요
근데 아이피 같은 175.223님 스벅 파트너?
그리고 외적변화 관련 멘트도 관심 있는 사람이 해주면 좋은데 그게 아니면 부담스러움
스벅은 지점이 여러개잖아요. 걍 지르셈
머리 안감은 냄새 난다고 놀려대며 머리에 세니콜을 마구 뿌리고 깔깔댄다.
휘핑기를 고추에 대고 좋아하는 애의 얼굴을 향해 조준. 발사하며 외친다 "나 정력 세다 이기야!
내가 임재범의 고해를 정말 잘 부른다며 노래방 가자고 꼬신다. 노래방 가면 일단 스타트로 쉬즈곤을 열창한다
좋아하는 파트너 앞에서 휘핑을 제조할때 흔들면서 나즈막히 읖조린다 '야메떼...아아 야메떼...이끄 이끄'
출근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으면 정문을 활짝 열고 박력있게 입장하며 외친다 "오늘은 내가 스타벅스 요리사!"
"당신의 사랑이 듬뿍 담긴 라떼 한잔이 필요해요" (파트너 무료 음료를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고, 음료를 만드는 파트너를 거친 숨소리로 응시하며)
"앙 노무띠!"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제조중 국물이 손에 튀었을때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외치는 소리)
"음... 아로마 2 산미4 바디감7! 이 정도면 부산에서 유명한 이디야 커피 뺨을 후리는군요!" (오늘의 커피를 시음하며)
"나는 로부스타처럼 거칠게 살아왔지만 당신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받으며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아라비카 원두 같아요. 내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로부스타와 아라비카가 블렌딩되어지듯, 우리도 한번 몸을 섞어 보아요" (첫 회식때 만취하여 다가가 귓속말로 속삭이며)
같이일하면 환상이 꺠집니당
와 로코 글쓴거보니까 텍스트만 봐도 반하겠어 fall in love
스벅 팥인 후배에게 물어보니 호랑이형처럼 개밥같은 프라푸치노 커스텀 시키는 새끼가 제일 좆같고, 오늘의커피 테이크아웃 하는 고객느님이 제일 사랑스럽대요
아 웃겨 ㅋㅋㅋㅋ 로코 이분 ㅋㅋㅋㅋㅋ 다 뻔한 드립인데 "오늘은 내가 스타벅스 요리사"에서 현웃 터졌다 ㅋㅋㅋㅋ
호완얼 [흡혈냥]
가까이 다가가지않는다.
진지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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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쓸데없는거 하지말고 주문할때 웃으면서 하고 수고하세요나, 감사합니다 같은 감사인사만 잘하세염
외적인 변화에대한 말만 가끔 가볍게 던지삼 대화를 이에가려는 의도가 아니라 걍 가볍게
꼭 칭찬이 아니더라도 옷이나 악세서리, 화장같은 사소한 변화 알아주면 여자들 엄청좋아함요
...그런거 진짜 싫은데 본인이 어느정도 준수한거 아니면 포기하세요 솔직히 잘생겼어도 관심없는 사람한테 받는 호감만큼 기분 나쁜거 없음
개인카페 바같은데 앉아서 오랜시간 이야기 나눌 수 있는것도 아니고 주문하면서 음료받으면서 잠깐씩 마주치는게 전부인 시점에서 이미 글렀어요 [흡혈냥]
눼 ㅜㅜ 알겠어요
근데 아이피 같은 175.223님 스벅 파트너?
그리고 외적변화 관련 멘트도 관심 있는 사람이 해주면 좋은데 그게 아니면 부담스러움
스벅은 지점이 여러개잖아요. 걍 지르셈
머리 안감은 냄새 난다고 놀려대며 머리에 세니콜을 마구 뿌리고 깔깔댄다.
휘핑기를 고추에 대고 좋아하는 애의 얼굴을 향해 조준. 발사하며 외친다 "나 정력 세다 이기야!
내가 임재범의 고해를 정말 잘 부른다며 노래방 가자고 꼬신다. 노래방 가면 일단 스타트로 쉬즈곤을 열창한다
좋아하는 파트너 앞에서 휘핑을 제조할때 흔들면서 나즈막히 읖조린다 '야메떼...아아 야메떼...이끄 이끄'
출근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으면 정문을 활짝 열고 박력있게 입장하며 외친다 "오늘은 내가 스타벅스 요리사!"
"당신의 사랑이 듬뿍 담긴 라떼 한잔이 필요해요" (파트너 무료 음료를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고, 음료를 만드는 파트너를 거친 숨소리로 응시하며)
"앙 노무띠!"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제조중 국물이 손에 튀었을때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외치는 소리)
"음... 아로마 2 산미4 바디감7! 이 정도면 부산에서 유명한 이디야 커피 뺨을 후리는군요!" (오늘의 커피를 시음하며)
"나는 로부스타처럼 거칠게 살아왔지만 당신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받으며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아라비카 원두 같아요. 내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로부스타와 아라비카가 블렌딩되어지듯, 우리도 한번 몸을 섞어 보아요" (첫 회식때 만취하여 다가가 귓속말로 속삭이며)
같이일하면 환상이 꺠집니당
와 로코 글쓴거보니까 텍스트만 봐도 반하겠어 fall in love
스벅 팥인 후배에게 물어보니 호랑이형처럼 개밥같은 프라푸치노 커스텀 시키는 새끼가 제일 좆같고, 오늘의커피 테이크아웃 하는 고객느님이 제일 사랑스럽대요
아 웃겨 ㅋㅋㅋㅋ 로코 이분 ㅋㅋㅋㅋㅋ 다 뻔한 드립인데 "오늘은 내가 스타벅스 요리사"에서 현웃 터졌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