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님의 흘끗 쳐다보는게 뭔 뜻이 있나 하는 글에 누가 신경쓰냐고 댓글을 달았었는데요..

신경쓰는 사람도 있군요.. 신기하기도..

왜 그런 거에 의미부여를 하는 건지.. 어이야 어딨니? 내 말 들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