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검색했는데요 중국차류는 짧게 여러번 영국향은 길게 한번이라고 나오네요.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보통 홍차는 산지 안가리고 길게 한번, 녹차 청차는 짧게 서너번, 백차 황차도 길게 한번 우렸는데 다른분들 시음글을 보니 다양하시더라구요. 개완에 찻물을 남겨 다시 계속 우린다는글도 있는데 이건 개완에서 우리고 마시기까지 할 때의 방법인가요? 차도 커피도 기호식품이라지만 어느정도의 기준같은게 있을까해서요.
댓글 3
보통 여러번 우리면 한번 우리고 그걸다 마시고 다시우리고 또 그걸 마시고 하나요?아니면 다 섞어 마시나요? 다 섞으면 길게 한번 우린거랑 별 차이가 없겠죠?
커피맛홍차님은 백차나 황차는 어떻게 드세요?
저는 제가 가본 카페와 몇몇 가벼운 책 지인들의 얘기 등을대충 조합해서 마시다보니 마실수록 궁금한것이 많네요.
익명(66.249)2016-01-25 12:21
역시 크게 신경쓰지않고 편히 마시는게 좋은거네요.
조금씩 마실때는 대충대충마셨는데 점점 마시는 양이 늘다보니 내가 우린 차 맛이 진짜 이 차의 맛이 맞는지 내가 잘못 우려내는건 아닌지란 생각이 커졌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통 여러번 우리면 한번 우리고 그걸다 마시고 다시우리고 또 그걸 마시고 하나요?아니면 다 섞어 마시나요? 다 섞으면 길게 한번 우린거랑 별 차이가 없겠죠? 커피맛홍차님은 백차나 황차는 어떻게 드세요? 저는 제가 가본 카페와 몇몇 가벼운 책 지인들의 얘기 등을대충 조합해서 마시다보니 마실수록 궁금한것이 많네요.
역시 크게 신경쓰지않고 편히 마시는게 좋은거네요. 조금씩 마실때는 대충대충마셨는데 점점 마시는 양이 늘다보니 내가 우린 차 맛이 진짜 이 차의 맛이 맞는지 내가 잘못 우려내는건 아닌지란 생각이 커졌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품평사가 아닌 이상 차 본래의 맛에 너무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