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로.

티백 4개, 물 30cc정도, 우유 200정도.


머그컵 만수량이 280이라 아마 물이랑 우유 저 정도 들어갔을 겁니다.

티백 4개를 뜨거운 물에 골고루 적신 후 우유를 채워 전자렌지에 1분 돌렸습니다.

오, 설탕이 안 들어가도 달큰한 느낌이 듭니다. 바닐라니까요.

대충한 밀크티임에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뭐 바닐라니까요.

단점으로는 마신 후 느끼하다는 것?? 아무래도 바닐라니까요.


그래서 입가심으로 트와이닝 잉블을........ 글 쓰느라 티백을 5분이나...;;;;;;;;

하지만 쓰지도 떫지도 않은게.. 낡은 수도관 만세~ 석회수(?) 만세~ Tm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