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마셔봤는데 다 애매함

적정 온도랑 시간을 어떻게 잡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초보라 머그나 유리컵에 대충 우림

600ml 80도 티백2개 5분은 너무 써서 못 마셨고(그냥 컵에 담아뒀는데 향은 참 좋았음)

250ml 75도 티백1개 2분, 300ml 70도 티백1개 3분은 은은한듯 밍밍한듯 쓴 것보단 나았는데

식으면서 엄청 씁쓸해짐ㅠㅠㅠ 


윈얼 원래 이렇게 쫓기듯 마셔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