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위치의 건물 임대료에 인테리어 , 인건비 등
투자비용이 어마어마해서
프차이름 달고 다양한 메뉴로 손놈을 많이 끌어모아야함.

커피 좀 안다는 형들 입맛에 흡족한 수준까지
제품 질을 높이면 가격을 올려야하는데
안 그래도 아메 한 잔 시키고 몇 시간 째
테이블 잡고 있어 회전률도 낮은 마당에  

가격이 비싸면 그 손놈마저도 안 옴.
온다고 해도 막입들은 비싼 메뉴 안 시킴.

프차는 그냥 공간사용료,  자리값 정도로 생각함.
케익이 맛있으면 더 좋고.

베리에이션 외 음료가 다양하면 더더 좋고.


차음이야기.
그래서 말인데 프차는 커피맛 갖고
광고 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