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글들만 해도 님 글만 거르면 굳이 더 추가할 필요 없이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익명(211.36)2016-01-29 21:44
거 왜 유명한 작가들이나 화가는 대충뿌리고도 아트라 하잖냐 ^^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1:44
211당신말고 ^^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1:48
밑에 글 댓글에 적절한 비유있네 음식평론가가 아니여도 맛있다 맛없다 말할수있는거라고 그러니 하트연습부터좀
익명(117.111)2016-01-29 21:50
먼저 단 댓글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지만, 일단 '유명한' 바리스타가 되고 나서 말씀해봅시다^^
익명(211.36)2016-01-29 21:51
그리고 난 올릴떼 라떼 라고만 했지 라떼아트라고 하고 올린적 없다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1:52
라떼아트가 안되서 힘들어요 언니들이라고 글쓴건 누구져??
익명(117.111)2016-01-29 21:54
그리고서 그냥 계속 올린건데?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2:00
이 글의 제목부터가 지금껏 올리신 사진이 '라떼아트'사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쓰여진 제목 아닌가요? 그럼 아트도 못되는 라떼 까는 댓글에 월드챔피언쉽 바리스타는 왜 운운하셨어요? 세상에나 이제와서 졸렬한 변명으로 졸렬하게 발빼시는거예요오오?^^
익명(211.36)2016-01-29 22:01
발뺌?ㅋㅋ 그래 내가 졌다 ㅇㅇ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2:06
지금껏 올리신 사진들을 스스로 '라떼아트'라고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당장 이 글에 '하트나 하트 비스무리하게 나온건 아트축에도 못끼나?' 라고 다신 댓글은 어떻게 해석해야하죠? ㅇㅈ? ㅇ ㅇㅈ 같은 급식체의 새버전이라고 보면 되는걸까요?^^
익명(211.36)2016-01-29 22:07
ㄴ 이분 논리보소 시원하다 키야
익명(182.225)2016-01-29 22:10
그래 그래서 조언들을 겸 해서 올리는건데 설마 씹극혐 깉은욕 따위를 조언으로 올린거는 아니겟죠? ^^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2:22
저는 욕을 하지 않아서 그런 댓글을 단 사람들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는 없어요 하지만 굳이 궁예질 해보자면 그건 '조언'같은 거창한게 아닐거예요 님께서 의미 없이 '내가 내 사진 올리겠다(이것도 님이 하셨던 말씀이예요^^)'며 쓴 글에 똑같이 의미없이 쓴 '내 감상' 이었겠죠 사람들은 그렇게 쉽게 '조언'씩이나 해주고 하지 않아요 그게 얼마나 귀찮은데요^^
익명(211.36)2016-01-29 22:33
죄송한데 님께선 쌩판 모르는 유동들이 시간을 쪼개가며 '조언'을 적선할만큼 대단하거나 '유명한' 분이 아니세요.. 지금껏 올리신 '작품'들에 대한 생각도 그렇고.. 정말이지 자기애가 과하신분같아아..^^;
익명(211.36)2016-01-29 22:38
그럼 제 삼자는 빠지시죠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2:38
지금껏 저랑 말씀하셔놓고 할 말 없으니 제삼자래www 패배인정하신 후 더 댓글 안다셨으면 안시켜도 자연스레 빠졌을거예요 왜 자꾸 구질구질하게 뒷말을 달아요오?^^
익명(211.36)2016-01-29 22:46
넴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3:18
저사람들 기준으론 아닌듯하나봄
KeesVanDerWesten(lamarzoccolord)2016-01-29 23:33
으이그..이게 아트란 단어에 꼬투리잡는걸로 보이나요?kvdw님 리플보시면 아시겠지만 애초에 저분은 본인 스스로 아트라는 말을 꺼낸적도 없으시답니다 근데 왜 '라떼아트'가 오르내리느냐? 궁금하면 맥락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끼어들지말고 갤복해봅시다^^
이분 한입으로 채소 두말하는분 ㅋㅋㅋ
?
내가온제?
우선 '라떼아트'를 올려보고 말씀해봅시다^^
하트먼저 연습하세요
하트나 하트 비스무리하게 나온건 아트축에도 못끼나?
진심 아트라고 생각하나보네 ^^
그럼 진짜 아트를 보여줘~보고베우게좀~^오^
오늘 올라온 글들만 해도 님 글만 거르면 굳이 더 추가할 필요 없이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거 왜 유명한 작가들이나 화가는 대충뿌리고도 아트라 하잖냐 ^^
211당신말고 ^^
밑에 글 댓글에 적절한 비유있네 음식평론가가 아니여도 맛있다 맛없다 말할수있는거라고 그러니 하트연습부터좀
먼저 단 댓글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지만, 일단 '유명한' 바리스타가 되고 나서 말씀해봅시다^^
그리고 난 올릴떼 라떼 라고만 했지 라떼아트라고 하고 올린적 없다
라떼아트가 안되서 힘들어요 언니들이라고 글쓴건 누구져??
그리고서 그냥 계속 올린건데?
이 글의 제목부터가 지금껏 올리신 사진이 '라떼아트'사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쓰여진 제목 아닌가요? 그럼 아트도 못되는 라떼 까는 댓글에 월드챔피언쉽 바리스타는 왜 운운하셨어요? 세상에나 이제와서 졸렬한 변명으로 졸렬하게 발빼시는거예요오오?^^
발뺌?ㅋㅋ 그래 내가 졌다 ㅇㅇ
지금껏 올리신 사진들을 스스로 '라떼아트'라고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당장 이 글에 '하트나 하트 비스무리하게 나온건 아트축에도 못끼나?' 라고 다신 댓글은 어떻게 해석해야하죠? ㅇㅈ? ㅇ ㅇㅈ 같은 급식체의 새버전이라고 보면 되는걸까요?^^
ㄴ 이분 논리보소 시원하다 키야
그래 그래서 조언들을 겸 해서 올리는건데 설마 씹극혐 깉은욕 따위를 조언으로 올린거는 아니겟죠? ^^
저는 욕을 하지 않아서 그런 댓글을 단 사람들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는 없어요 하지만 굳이 궁예질 해보자면 그건 '조언'같은 거창한게 아닐거예요 님께서 의미 없이 '내가 내 사진 올리겠다(이것도 님이 하셨던 말씀이예요^^)'며 쓴 글에 똑같이 의미없이 쓴 '내 감상' 이었겠죠 사람들은 그렇게 쉽게 '조언'씩이나 해주고 하지 않아요 그게 얼마나 귀찮은데요^^
죄송한데 님께선 쌩판 모르는 유동들이 시간을 쪼개가며 '조언'을 적선할만큼 대단하거나 '유명한' 분이 아니세요.. 지금껏 올리신 '작품'들에 대한 생각도 그렇고.. 정말이지 자기애가 과하신분같아아..^^;
그럼 제 삼자는 빠지시죠
지금껏 저랑 말씀하셔놓고 할 말 없으니 제삼자래www 패배인정하신 후 더 댓글 안다셨으면 안시켜도 자연스레 빠졌을거예요 왜 자꾸 구질구질하게 뒷말을 달아요오?^^
넴
저사람들 기준으론 아닌듯하나봄
으이그..이게 아트란 단어에 꼬투리잡는걸로 보이나요?kvdw님 리플보시면 아시겠지만 애초에 저분은 본인 스스로 아트라는 말을 꺼낸적도 없으시답니다 근데 왜 '라떼아트'가 오르내리느냐? 궁금하면 맥락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끼어들지말고 갤복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