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데는 몇번 먹었는데 쩐내가 좀 심한듯해..
그러다가 조금 떨어진 곳 가서 맛을 봤는데 여긴 괜찮은 거임. 이거 왜 그럴까?
둘다 완전자동 머신 쓰는 것 똑같고..
(질문1) 가까운 데가 한번에 원두를 한번에 많이 담아놓아
머신의 열을 오래 받아서 그럴까? 아님 청소문제?
(질문1.1) 얘넨 한번에 원두를 몇kg 씩 리필하남?
근데 원두 바꿔 콜롬비아로 먹으면 괜찮음.
(질문2) 스벅은 맛 이상하면 다시 뽑아주잖아..
첨에 일반 아메리카노로 주문하고, 맛 이상하다고 돈 더낼테니 콜롬비아로 원두 바꿔서 다시 내려달라 해도 되남?
(질문3) 쩐내난다고 매니저한테 얘기해 주는 게 좋을까? 말해서 안 바뀐다면 굳이 얘기 안 해줄려고.. 그렇다면 그냥 거기 가서 먹을 땐 라떼로 먹던가.. 원두바꿔 먹어야지..
(질문4) 아님 주문할때 개봉한지 얼마안된 원두가 뭔지 물어봐서 그걸로 달라 해야 할까?
옛날엔 캬라멜 마키아또가 젤 좋았는데 이젠 담백한 게 좋다보니 커피 자체 맛에 민감해지네..
파트너한테 스벅 스준 이것밖에 안되냐고 갈구면서 맛있을 때까지 계속 다시 내려달라고 해
그럼 계속 다시 내려줄거야 한 3잔 먹고 맛없다고 환불해 달라고 하고 4100원 받아서 피시방 가서 롤하면서 피시방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으면 꿀맛
1. 모르겟다 청소문제인가 1.1.매장크기에따라 다름 우리매장은 벤티사이즈라 많이 씀 2 . 해줄듯 3. 모르겟음 4.별로 의미없을듯...? 콜롬비아보다는 에스프레소로스트 원두가 더 빨리 소진되니깐ㅇㅇ.... 오늘의 커피라면 모를까
클레임을걸면 맛이좋아집니다
1. 그럴수도 1.1 한봉지에 5파운드라서 한번 채울때 5파운드 만큼 채우겟지 2. 해줌.해줘야됨 3. 말해서 바뀔 확률이 조금 잇다. 점장급이나 머신관리하는 업체에서 원인을 발견한다면 바꿀 수 잇겟지. 4. 불가능함
내 생각에 니 질문에 만족할 답은 나올수 없다. 왜냐하면 애초에 이미 미국에서 로스팅한 원두라 개봉 딱 할때 향부터 이미 신선함과는 거리가 먼 향이다. 커피 자체의 맛에 민감해졌다면 프랜차이즈 커피를 등질 때가 됐다는 거지. 스타벅스는 라떼나 프라푸치노같은 시럽으로 맛내는 음료들이 상당히 우월한 수준이다. 원두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야
형들 답변해줘서 고마워. 담에 갈 때 맛없으면 바꿔달라 해야겠다.
머신청소는 매일 바리스타가 하기로하는데 내부 정밀검사는 외부업체에서 함 아마 거기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싶네
내가 스벅에서 일했을떼 마스트레나에서 계속 쇳소리나오고 원두찌거기나오는 트레이도 안닫히고 문제가 많았었음 샷추출할때도 쇳소리 존나크게 삐걱대고
외부업체직원와서 기계 전부 드러내고 조립하고 세척하고 별짓 다해도 안되긴하던데, 맛이이상하다고 컴플레인 거는 손님은 없었음..
암튼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직원에게 이야기하고 문제가 피드백안되거나 더 하이엔드한 커피를 맛보고싶으면 다른매장 알아보는걸 추천 !!
오늘은 호퍼 안에 원두가 가득 들어 있길래 신선한(오늘 개봉한) 원두겠구나 해서 시켰는데 평균적인 맛은 되었다. 그런데 원두 한봉지 뜯어 넣으면 호퍼 가득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