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친구가 흑차 막 뭐 그랬는데.
black tea를 흑차라고 번역한건지.... 아니면 진짜 한자나 우리말로 흑차(黑茶) 라고 쓰여있었는지...
냄새는 녹차같기도 하고 막 그러네요....
암튼 이걸 좀 먹을까 했더니 완전 딱딱해서
"야 이거 딱딱해서 어떻게 먹냐 망치로 부숴먹냐 ㅋㅋㅋ"
했더니
엉ㅋㅋ 딱딱해서 그거 부숴먹는거야.
보이차도 그렇게 먹엉ㅋㅋ
......??
충격.....
뭐... 지금 있는게 그.. 다시..?
육수낼 때 쓰는 그런 거름망이 있는데
거기에 잎을 넣어서 먹어도 쇠맛이라거나 그런 게 많이.. 나진 않겠죠?? 다이소에서 샀는데... @_@
육수낼때 거름망 써도됨~
람쥐커피//쓰려고했더니....... 부수면서 가루로 되면서 다 빠져나오네요... ㅋ......
종이로 된 거름망옵어요???ㅋㅋㅋㅋㅋ멸치국물 낼때
다이소가서 3천원짜리 다시백사셈
ㄴ 내일 가서 사와야겠네요..... 저 차는 칼로 썰었네요..
보이차가 흑차중 한 종류고 흑차가 더 큰 범위에요 흑차는 참고로 하면 dark tea
일단 녹차처럼 만들었다가 나중에 발효시키는 것을 흑차라고 하고 가장 유명한게 보이차예요. 산차도 있지만 우리가 흔히 보는 건 압착시킨 긴압차가 더 많아요. 보이차의 경우는 세차 한 번 하고 그냥 푹푹 끓여서 먹기도 해요.. 걸러내는 건 잡화점가서 작은 체망 하나 사세요.
망치말고 송곳으로 부셔먹어요
체망보다 다시백이 더 편해요. 다이소꺼 가성비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