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친구가 흑차 막 뭐 그랬는데.

black tea를 흑차라고 번역한건지.... 아니면 진짜 한자나 우리말로 흑차(黑茶) 라고 쓰여있었는지...

냄새는 녹차같기도 하고 막 그러네요....



암튼 이걸 좀 먹을까 했더니 완전 딱딱해서

"야 이거 딱딱해서 어떻게 먹냐 망치로 부숴먹냐 ㅋㅋㅋ"

 했더니


엉ㅋㅋ 딱딱해서 그거 부숴먹는거야.

보이차도 그렇게 먹엉ㅋㅋ



......??


충격.....




뭐... 지금 있는게 그.. 다시..?

육수낼 때 쓰는 그런 거름망이 있는데


거기에 잎을 넣어서 먹어도 쇠맛이라거나 그런 게 많이.. 나진 않겠죠?? 다이소에서 샀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