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 씩 4개 소포장한 걸 받자마자 반은 얼리고 반은 이주 동안 먹었는데 얼렸던 쪽이 향이 더 풍부해졌더라. 그래서 얼렸던 건 안 섞고 싱글로 마시는 중.

아, 그리고 따로 먹어보니 파인애플향이 나는게 르완다였어. 꽃향기가 나는 건 오히려 케냐였고. 섞어서 먹었을 땐 당연히 꽃향기가 르완다일 거라고 생각했었거든.

암튼 얼려서 보관했던 건 가성비 굿이었음. 받자마자 2주간 먹었던 건 딱 그 가격대의 맛이었고. 담엔 코체레랑 PNG 주문해봐야겠다. 편차만 심하지 않으면 단골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