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에티오피아 게이샤 아메 에쏘
뭐 이래저래 왔다 갔다하면서 대충 6개국의 게이샤를 마셔봤다.
파나마
과테말라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자바
파나마는 에스메랄다 농장부터 볼칸쪽까지 최소 6종 이상
과테는 블랙업에서 한 번
콜롬비아는 너무 다양해서 열거하기도 힘들고
에티오피아는 모모스에서
코스타리카는 coe로
그리고 인도네시아 자바 게이샤
다양한 게이샤 접해보고 든 생각은 품종 이상으로 국가별 차이가 굉장히 심하다는 것
그리고 온두라스에서 아마 내후년 즈음부터 수확 될 게이샤가 기대된다는 것,
볼리비아 쪽도 게이샤가 나오나? 나왔다면 굉장히 마셔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온두라스와 볼리비아를 많이 좋아하는 부분
뭐 일단 게이샤를 먹어오며 든 생각은
시몬 어베이가 참 맛있고 또 마시고 싶다라는 생각
넹
기승전 시몬 어베이
인도네시아에서도 나오는지는 몰랐네.....나도 몇개 안마셔봤지만...개인적으로 코스타리카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별로였었던것같음 파나마가 그나마 제일 났고 몇개 먹었었는데 그게 에디오피아였는지 이름이 어려워서 기억이안남 존나 맛있었던거 있었는데 파나마보다 좀더 비싼걸로....
나았고가 맞나?
그렇게들 게이가 되간다고하네요.
내가 마셧던 에툐피아 게샨느 별로 였는데, 어딘지 궁금하다. 코스타리카 게샤 블랙 허니였던거 같은데 마찌마찌?
몰름 이름이 하도 어려워서 내가 좆문가가 아니기때문에 맛만있으면 먹지 이름까지 기억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