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거짓말치고 나가놀고 있더라구요...


오늘 말했죠... 헤어지자 너랑 나랑은 아니다


뭔가 알고있었는지 울먹거리면서 다 거짓말이였냐고


그래서 얘기했어요... 이건 너 문제가 아니다 내 문제고 


난 이게 문제인거 알면서도 바꾸질 못한다. 매일 나가 놀꺼고 넌 날 원망할거다


더 큰 거짓말이 되기전에 말해야 겟다고 느꼇다 헤어지자고


울면서 배웅하러 나오길래 방에 앉히고 나왓네요..


너무 미안한데 이런 제 자신이 미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