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는 홍차만의 전문가는 아니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책의 일부분만 샘플로 보여지길래 봤어 근데
알못인 내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책들이 있길래
저자를 찾아보니까
흠... 나름대로 뭐 경력은 있는데 홍차를 잘 안다기 보다는
그냥 문어발식으로 그다지 이름도 뭣도 없는 협회나 재단에서 한자리 하던 사람들도 있네
책도 앞으로는 좀 가려서 사야겠다
좀 무서워
아니 정확히는 홍차만의 전문가는 아니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책의 일부분만 샘플로 보여지길래 봤어 근데
알못인 내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책들이 있길래
저자를 찾아보니까
흠... 나름대로 뭐 경력은 있는데 홍차를 잘 안다기 보다는
그냥 문어발식으로 그다지 이름도 뭣도 없는 협회나 재단에서 한자리 하던 사람들도 있네
책도 앞으로는 좀 가려서 사야겠다
좀 무서워
그런거 수필집 같은거 버스에서 들고 읽기 편안함. 주의 뺏겨서 페이지 하나 날려도 큰 지장 없고
에세이집같은 건 아무래도 그렇죠. 전문가라는게 누가 자격을 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다 아니다 말하기 뭣하고요.. 자격증 있어도 전문가라 말할 수 있나 싶은 케이스(나)도 있구요.
차음갤 에서 물어보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책들은 좀... 녹차쪽은 나은데. 영어책이 낫더라
사지말고 도서관에서 빌려봐 돈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