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킹콩은 COE일때만 지르는지라
대형열풍로스터쓰는 테라로사가 로스팅에서 문제생길일은 매우 희박하죠 그래서 COE는 테라로사에서 구입하면 항상 괜찮음
과테말라#5 였는데 연휴간 품절되고 지금은 #9으로 바뀌었네요
복숭아,살구,메이플시럽 달달하니 맛있네요
항상 킹콩은 COE일때만 지르는지라
대형열풍로스터쓰는 테라로사가 로스팅에서 문제생길일은 매우 희박하죠 그래서 COE는 테라로사에서 구입하면 항상 괜찮음
과테말라#5 였는데 연휴간 품절되고 지금은 #9으로 바뀌었네요
복숭아,살구,메이플시럽 달달하니 맛있네요
아재요 그 열풍로스터 쓰는 테라로사가 똥스팅 한당께
ㄴ 콩상태만 완벽하면 망치고 싶어도 망치기 힘들어요 ^^ 외부변수의 영향을 가장적게 받고 안정적이라서
500그람에 2만원짜리한테 뭘 바라시길래? 250그램에 1만원이라는 소리인데
COE가 아닌 킹콩은 말그대로 원가절감을 위해 생두핸드픽 같은 과정을 많이 생략하고 대량으로 한큐에 볶을 가능성이 큽니다
콩가의 경우 킹콩이 아닌 일반 판매중일때 구입해봤었는데 상당히 괜찮았어요 킹콩일때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COE 킹콩은 먹을만함ㅋㅎ 같은 콩 제대로 볶으면 더 맛있겠지만 저 가격에 괜찮지않음?
ㄴ COE킹콩은 흠잡을곳없이 잘 볶여서 옵니다
킹콩 악평이 자자해서 안먹고 있었는데 원두 떨어지면 2월 다가기전에 사먹어봐야겠네요 ㅋ
맛간지 좀 됐지만 일년에 한두번은 괜찮은게 나온다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