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2500) 호두파이(3000)을 주문했슴다.
음료는 자몽에이드/블루레몬에이드/핸드드립커피/프리즌 핫 초콜렛(??)/라떼류 등 있고, 간식은 호두/피칸-호두파이와 브라우니가 있는 것 같습니다.
파이류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네요! 사진의 작은 것이 3000-4000원 정도고 테이크아웃에 용이하게 포장해놓은 것도 있습니다. 큰 사이즈도 준비되어있도 작은 것 묶음 세트도 파는 듯 해요.
그리고 신기한 건 셀프드립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5000원에 25g을 직접 내릴 수 있고 (안 도와줌)이라고 하네요. 재밌어보여요.
간단한 체험코스도 운영한다고 들었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
인테리어도, 조명도 좋고 다 좋은데... 유일한 단점이라면 음악을 무슨 EDM을 틀어주신다는 점.. 그것도 좀 많이 거슬릴 정도로 큰 볼륨으로요. ㅠㅠ
빨리 나가라고 일부러 이러는 건지?!?...ㅠㅠ
셀프드립...?
넵. 소비자 본인이 직접 커피를 내릴 수 있게 원두와 도구만 제공하는 서비스인 것 같아요. 핸드드립 커피는 전혀 잘 모르지만..
셀프치곤비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