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서 귀국하기전에 홍차좀 사가려고
마리아쥬 프레르 들렸는데
기존에 사려던 파리+도쿄, 마르코폴로만 집고 카운터 갔더니
직원이 향 맡아보라고 해서 맡았다가 영업 제대로 당해서
사쿠라도 사왔네여
향 진짜 좋던데
조만간 껍데기 까고 시음기로 찾아올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