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빠진 맥주색깔!
며칠전까지만 해도 오이타에 있었는데 이런게 있었군
유리 맞습니다. 틴에든건 ㄹㅇ창렬인데 리필백으로 사면 사먹을만함요. 오이타역 내부에 존재하는 루피시아에서 7천엔 쓰고왔어요 ㄷㄷㄷ
7천엔 지르니까 직원이 자본주의 미소 끝판왕을 보여주면서 샘플로 티백5개 집어줌.
김빠진 맥주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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