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매가 떠서 덥석 물었던 이지스터 300


적당한 생두를 구해서 로스팅을 진행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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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하고 빈 투입후 화력 고정해서 30초마다 온도 기록


8:30 1차 팝 목표로 진행했는데 8:57에 1차팝


1차 팝 이후 목표 온도에서 배출


생각보다 연기가 많이난다. 정말정말 많이 난다 사이클론은 필수인듯


로스팅중엔 채프가 날리지 않고 채프 받이에 거의 다 모이는데 로스팅 끝나고 빈 자체에 붙은 채프가 꽤 많다


색이 전체적으로 균일하지 않고 덜 볶인 원두가 간간히 보인다


아직 커핑도 안해봐서 뭐라 판단할 순 없지만 로스팅은 전문가한테 맏기는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