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과일차 좋아하는데 유자차 제외하곤 다들 가격이 엄마 없어서
겨울만 되면 유자차만 6통정도 사다놓고 퍼먹었는데
같은 가격에 자몽차랑 레몬차도 나오니 아주 개꿀 ㅋㅋㅋ(모두다 2kg 7980원임 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유자차는 다들 알겠고
자몽차 - 씁슬하면서 자몽 특유의 맛이남 포카리 스웨트 재료명보면 그레이프 후르츠과즙이라고 되있는데 그게바로 자몽임 그래서 포카리 맛도남 ㅋㅋ
레몬차 - 상큼함의 최고봉 정말 뭐 느끼하거나 그럴때 레몬맛은 정말 갑 ㅋㅋㅋ 근데 자몽차나 유자차는 재료랑 설탕이랑 골고루 섞여 있는데
레몬차는 위에는 레몬건데기 밑에는 설탕녹은걸로 층이 분리가 됨 점성도 더 높고 그래서 퍼먹을때 좀 힘듬 ㅋㅋㅋ
어서 라임이나 오렌지 같은걸로도 차로 나오면 좋겠다 ㅋㅋㅋ
아 글고 나도 보통 뜨거운물에 타먹었는데 과일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으면 잘안녹더라도 찬물에 타먹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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